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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나를 돌아보는 계기.
629 2007.05.01. 21:52

!:밤입니다, 어떤생각을 하고계신지요









친구들과 함께 노래방을 자주 가고는 햇지,

오늘도 어김없이 가서 한곡을 내뿜다가

갑자기 생각이 들엇지

내가 이렇게 노래를 한창부르고 잇을때,

다른사람들은 엄청 나게 땀을 흘리면서

공부를 하고 잇겟지,

갑자기 내가 길을 걷다가 구렁이에 빠친 한마리의 생쥐처럼

안절부절 못하게 됫엇어,

그래, 공부는 인생의 전부는 아니야,

그러나 인생의 70%가 공부로 이루어 진다고 하던데,

다른길로 빠져나가는것도 좋아,

부모님들은 다 이런 생각하실꺼야,

"죽기전에 우리 아들(딸) 돈많이 버는모습 보고 죽었으면 좋겟네"

이런 소원 들어 드리고 싶은데,.

이소원 못들어 드릴꺼 같네요, 죄송합니다,

어쩔수없는 운명인가봐요, 열심히는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