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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대장] 가장 나답게 나를 채우기
617 2007.05.01. 23:38

거울을 보고 어떤 옷을 입을까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날씨가 덥네_

'시원하게 오늘은 하얀색 옷을 입는거야!'

'근데- 나 너무 하얀색만 입는거 아니야?

오늘은 시원한 파란색??

근데, 그럼 어떤 바지를 입어야 하지_

파란색에는 맞춰입을 옷이 없는데...

아~ 고민된다_

'얼굴도 못생긴게 옷만 잘 입는다고 잘생겨 보일까?'

으~.....




거울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누구든지 하시죠?

사실 어떤 옷을 입건

무슨 신발을 신건_

그건 자기 자신의 마음 아닌가요?

근데 우린 너무 사람들을 의식하는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거을을 의식하며 나를 장식하려 하구.

오늘 하루는 나에게 무엇이 어울리는지 생각하기 보다는

가장 나다운 게 무엇인지

내가 오늘 가장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를 우선 생각해 봅시다


우리 안에 있는 거울을 보면서

나를 거울에 비춰보기 보다는

내안에 거울이 나에게 가치가

가장 값지고 소중하다는 걸 깨달읍시다~

오늘 하루는 거울을 부셔버리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