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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이번에 뽑힌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927 2007.05.23. 09:58

이유가 어찌되었건 당신들은 시인으로 선출되셨습니다

당신들에 대한 이야기로 시/편이 시끄럽고 편지함이 들썩이더라도

(근데 이 정도면 예전에 비해서,, 무진장 약하다는 걸 아셔야합니다. )

그래서 기분이 나쁘더라도,,

최소한의 노력은 보여주셔야합니다


시인으로 선출되고자 어둠 홈피에 글을 올리셨던 것 아닙니까..

예전처럼 시/편에 올라오는 글의 빈도에 따라서 시인을 뽑았다면

딱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만,,

운영자분들이 친히 '시인이 되고 싶으면 어둠홈피에 글을 올려라' 라고 했으니.,,,

이번 시인분들은 '시인이 되고 싶어서 시인이 된 분들'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텐데,,


그렇게,, 시인이 되고자 퍼부은 노력에 비해

되고 난 후에 보여지는 노력은 전혀 보여주지 않고 있네요.


말?

많죠.

'모든 유저들이 골고루,, 평등하게 누릴 수 없는 어떤 것'이니 말이 많을 수 밖에요.

글?

글쎄요. 쥐뿔도 모르는 제가 보기에도 썩 괜찮은 글은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 '노력'이란게 있으면 이뻐보이는 법이지요.

쓴소리...?

음...

" 내가 그딴 욕지꺼리 듣자고 시인 된 줄 알어? " 라고 생각하신다묜,,,,

님 즐... 이라고 한마디 던져주고 싶군여...

그 정도도 예상하지 못하고,, 운영자에게 회신메일을 보낸 당신은..

진정으로 즐.. 입니다요..


아무튼,,

요점은..

" 읽을 만한 글 좀 올려주십시요.." 정도?? ㅎㅎ



퇴근 후라.. 정리정돈 안되고..

간만에 올리는 글이라.. 조금 두근거리기도 하고....

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