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어찌되었건 당신들은 시인으로 선출되셨습니다
당신들에 대한 이야기로 시/편이 시끄럽고 편지함이 들썩이더라도
(근데 이 정도면 예전에 비해서,, 무진장 약하다는 걸 아셔야합니다. )
그래서 기분이 나쁘더라도,,
최소한의 노력은 보여주셔야합니다
시인으로 선출되고자 어둠 홈피에 글을 올리셨던 것 아닙니까..
예전처럼 시/편에 올라오는 글의 빈도에 따라서 시인을 뽑았다면
딱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만,,
운영자분들이 친히 '시인이 되고 싶으면 어둠홈피에 글을 올려라' 라고 했으니.,,,
이번 시인분들은 '시인이 되고 싶어서 시인이 된 분들'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텐데,,
그렇게,, 시인이 되고자 퍼부은 노력에 비해
되고 난 후에 보여지는 노력은 전혀 보여주지 않고 있네요.
말?
많죠.
'모든 유저들이 골고루,, 평등하게 누릴 수 없는 어떤 것'이니 말이 많을 수 밖에요.
글?
글쎄요. 쥐뿔도 모르는 제가 보기에도 썩 괜찮은 글은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 '노력'이란게 있으면 이뻐보이는 법이지요.
쓴소리...?
음...
" 내가 그딴 욕지꺼리 듣자고 시인 된 줄 알어? " 라고 생각하신다묜,,,,
님 즐... 이라고 한마디 던져주고 싶군여...
그 정도도 예상하지 못하고,, 운영자에게 회신메일을 보낸 당신은..
진정으로 즐.. 입니다요..
아무튼,,
요점은..
" 읽을 만한 글 좀 올려주십시요.." 정도?? ㅎㅎ
퇴근 후라.. 정리정돈 안되고..
간만에 올리는 글이라.. 조금 두근거리기도 하고....
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