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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일화..
558 2007.05.24. 13:49


같이 일하는 사람들 중에 베트남에서 온지 얼마 안되는 언니가 한 명 있다.

외국인이라,, 통장 계좌를 받을 수 없어서

월급을 현금으로 받는데,,

지난 달 월급 날,,

월급으로 받은 100만원짜리 수표 한장을 들고 울상으로 나를 찾아와 이런 말을 한다.

" 이거 뭐야. 이거 못써~ "

" ....;;;;;;; "

" 못 써. 못 써 "

" 언니 그럼 나 줘"

" 응. 너 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