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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공성전
1157 2007.05.25. 22:35

참..

믿을 게 없는 세상이라고.

그나마 서로의 유대속에서

다른 때보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끈기를 가지고

도전했는데 역시나 안되네요..

그래도 기쁨과 즐거움 그리고 성찰의 시간을 갖게해주어서

참 의미 있는 공성전이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