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저도 나이가 낮은놈이지만 생각은 있는놈입니다,
하지만 저도 사람이기에 못낫것도잇고 잘난것도 잇죠,
그 못난것때문에 이렇게 힘들고 지칠줄은 몰랏네요,
그래요, 그게바로 콤플렉스라는거죠,
그런데 그거를가지고 질질끌고 언제 까지 우려먹을껀지.
참 정말 짓밟아 주고 싶은 심정으로
그놈을 또보고 보네요,
그게 운명인지, 그녀석과 지금은 절친한 친구에요,
벌써 그놈과 친구가 된지 3년이 된거같네요,
정말 끈질긴놈에 인연이죠^^
그렇게 치고 박고 싸웟는대도 깨지지않고
이어온 우정입니다^^ 운명의길은 택하는건
지어져잇는게아니라, 정말, 자기자신이 택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