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셔스
지금까지살아오면서.
723 2007.05.26. 10:46
















하하하, 저도 나이가 낮은놈이지만 생각은 있는놈입니다,

하지만 저도 사람이기에 못낫것도잇고 잘난것도 잇죠,

그 못난것때문에 이렇게 힘들고 지칠줄은 몰랏네요,

그래요, 그게바로 콤플렉스라는거죠,

그런데 그거를가지고 질질끌고 언제 까지 우려먹을껀지.

참 정말 짓밟아 주고 싶은 심정으로

그놈을 또보고 보네요,

그게 운명인지, 그녀석과 지금은 절친한 친구에요,

벌써 그놈과 친구가 된지 3년이 된거같네요,

정말 끈질긴놈에 인연이죠^^

그렇게 치고 박고 싸웟는대도 깨지지않고

이어온 우정입니다^^ 운명의길은 택하는건

지어져잇는게아니라, 정말, 자기자신이 택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