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은 예전에 있었던 실화를 글로 적고 있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일을..글로 표현하기에는 쉽지가 않습니다..
어느정도 과장도 포함되어 있지만...나름대로 예전 그때 그시절 그대로 표현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점.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백년전쟁]을 적으면서...어둠의전설 초창기때부터 모든 역사를 함께 적고자 합니다..
아마...저의 마지막 연재 글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러면서....[백년전쟁] 또한...많은 비리도 포함되어 있는 글이라...완결을 과연 할수 있을지....
-------------------------------------------------------------------------------------------
[코마디움] [디베노모]가 언제 생겼는지 아시나요?
특히 [주]넥슨 운영자 [레무네아] 또한 생각하지 않았던...[코마디움].[디베노모]
현재의 어둠의전설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필수품으로 많은 이들은 알고 있지만...
초창기때는...아무도 생각 하지 않는 아이템이였습니다...
그럼 어떻게 [코마디움] [디베노모]가 생겼는지... [백년전쟁]으로.....
[백년전쟁]
처음 이 두 [족]들의 전쟁은..금방 결판이 날꺼라고 다들 생각하고 있었다..
이유는 간단했다...[법사]부대로...무장한 [베리]족을 상대하기에는...무도가 집단으로 구성된
[요정]족은 속수무책이였다.....
특히 당시 전체 1위를 하고 있었던 [대장베리]가 3서클 중반이였기에..3서클때 배울수 있는 마법을
다 배운 상태...어느 누가...최고의 마법..[나르콜리]를 감당할수가 있었겠는가...
이당시에 [칸] 아이템이 없었던 시절이라.. [나르콜리]를 외우는 순간...
[요정]족은 상대가 되지 않았다....[마법사] 마법이 지금처럼 지팡이를 차고 다니면서...딜레이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모든 마법이 무딜레이로...무한으로..날라 왔기에... 마법땅이 되지 않는 이상..
어쩔수없는 현실이였다...
[대장베리]님이 [나르콜리]를 외웠습니다...
[대장베리]님이 [바르도]를 가합니다..
[대장베리]님이 [마네루스]를 가합니다..
무딜레이 마법...1.2초안에..상대적은...사늘한 귀신이 되어야만했다...
[대장베리]가 뜨는 순간..막상막하의 전쟁은...순식간에..정리가 되어 버렸다...
그러나 그렇게 많이 죽어도..[요정]족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이유는 무도가라는 직업때문이였다...
[통백권]
무도가 렙 11때 배울수 있는 기술로..지금은 아무 소용 없는 기술이 되어 버렸지만..
초창기때 [통백권]이 얼마나 무서운 기술인지..살인 기술인지..아시는분도 있을 것이다..
[통백권]을 외우는 순간..
상대방의 체력은 급속도로 떨어졌으며....[통백권]을 풀지 못하면....얼마 지나지 않고...
귀신으로 싸늘하게..변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