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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백년전쟁]-5-
2766 2007.06.02. 00:32





저의 글은 예전에 있었던 실화를 글로 적고 있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일을..글로 표현하기에는 쉽지가 않습니다..

어느정도 과장도 포함되어 있지만...나름대로 예전 그때 그시절 그대로 표현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점.알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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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전쟁]을 적으면서...어둠의전설 초창기때부터 모든 역사를 함께 적고자 합니다..

아마...저의 마지막 연재 글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러면서....[백년전쟁] 또한...많은 비리도 포함되어 있는 글이라...완결을 과연 할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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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디움] [디베노모]가 언제 생겼는지 아시나요?

특히 [주]넥슨 운영자 [레무네아] 또한 생각하지 않았던...[코마디움].[디베노모]

현재의 어둠의전설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필수품으로 많은 이들은 알고 있지만...

초창기때는...아무도 생각 하지 않는 아이템이였습니다...

그럼 어떻게 [코마디움] [디베노모]가 생겼는지... [백년전쟁]으로.....




[백년전쟁]

처음 이 두 [족]들의 전쟁은..금방 결판이 날꺼라고 다들 생각하고 있었다..

이유는 간단했다...[법사]부대로...무장한 [베리]족을 상대하기에는...무도가 집단으로 구성된

[요정]족은 속수무책이였다.....


특히 당시 전체 1위를 하고 있었던 [대장베리]가 3서클 중반이였기에..3서클때 배울수 있는 마법을

다 배운 상태...어느 누가...최고의 마법..[나르콜리]를 감당할수가 있었겠는가...

이당시에 [칸] 아이템이 없었던 시절이라.. [나르콜리]를 외우는 순간...

[요정]족은 상대가 되지 않았다....[마법사] 마법이 지금처럼 지팡이를 차고 다니면서...딜레이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모든 마법이 무딜레이로...무한으로..날라 왔기에... 마법땅이 되지 않는 이상..

어쩔수없는 현실이였다...


[대장베리]님이 [나르콜리]를 외웠습니다...

[대장베리]님이 [바르도]를 가합니다..

[대장베리]님이 [마네루스]를 가합니다..


무딜레이 마법...1.2초안에..상대적은...사늘한 귀신이 되어야만했다...

[대장베리]가 뜨는 순간..막상막하의 전쟁은...순식간에..정리가 되어 버렸다...



그러나 그렇게 많이 죽어도..[요정]족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이유는 무도가라는 직업때문이였다...


[통백권]

무도가 렙 11때 배울수 있는 기술로..지금은 아무 소용 없는 기술이 되어 버렸지만..

초창기때 [통백권]이 얼마나 무서운 기술인지..살인 기술인지..아시는분도 있을 것이다..



[통백권]을 외우는 순간..

상대방의 체력은 급속도로 떨어졌으며....[통백권]을 풀지 못하면....얼마 지나지 않고...

귀신으로 싸늘하게..변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