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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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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2007.06.02. 14:00



           기나긴 바람 속에서
           한줄기 작은 빛을 바라보며
           우리는 오늘도 하루를 살아간다.

           우리는 어떤 작은 빛을 바라보며
           그 빛을 왜 따라 가는 것일까 ?

           빛이란 희망 . .
           우리는 늘 희망이란 작은 그림자 속에서 살아간다.


           그 희망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