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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백년전쟁]-6-
2675 2007.06.02. 20:37








[요정]족은 [베리]족의 상대가 되지 않았다..

[3서클로 무장된] 마법사부대 [나르콜리]라는 마법으로 인해서...

[베리]족보다 인원수가 3배이상 많았던 [요정]족이라고 할지라도...

상대가 될수가 없었다...


그러나 모든 [기술]과 [마법]이 유저들끼리 공격이 가능했던..피케이가 가능했던 초창기..

어둠의전설에서....[요정]족의..대처는 강력했다...


모든 이들은...금방 [요정]족이 [베리]족한테...항복을 할것이며...[요정]족은 문을 닫아야 할꺼라고

말하는 이들이 거의 대다수였지만...[요정]족 족장..[선의요정]의 기가 막힌 생각으로...


[베리]족이 밀리고 있었다...

최강의 3서클 마법사부대가...

무엇때문에 밀려야만 했을까...

무딜리에...나르콜리도 ..한계가 있었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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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백권]

독기가 온몸으로 침투합니다..

독기가 온몸으로 침투합니다..


무도가가 [통백권]을 외우는 순간...상대방은..독을 풀수가 없었다...


오직 풀어줄수 있는건...[성직자]와 [무도가] 박에없었다..


이 당시 [성직자]라는 직업을 가진 유저는..극히 드물었으며..최초 [3서클]은 아직 없었던..직업..

어느정도 2서클이 된 [성직자]가 있다고 해도...쥐 와 뱀을 때려 잡아야지만. 레벨을 올릴수가 있었기에

[힘]을 찍은 [성직자]들이 상당했기에 [인트]와 [위즈]가 부족해서..못배운 성직자들이 대다수였다


[무도가] 역시 최초 [3서클]이 있었지만..[인트]와[위즈]가 모질라서...배운 무도가가 없었다.




즉..[통백권]이 걸리는 순간..

독기가 온몸으로 퍼져...싸늘한 시체가 되야만 했다...

지금이야 어느정도 체력이 떨어지면서..시간이 지나면...사라졌지만...초창기 어둠의전설에서는..

[통백권]은 살인 무기였다....


[선의요정]은 이 점을..이용했다....

기막힌 작전? 이것도 전략이였을까....

상상을 초월한...도저히 저런 생각을 할수가 있었을까 하는...기가 막힌...전략....



모든 [요정]족들한테...섭케릭을 키우게 만들었다..

무도가 케릭...렙 11까지 밀어주는..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렙 11까지만 밀어주면...[통백권]이라는 살인무기를 배울수 있었기에...


모든 [요정]족들은..[살인무기]를 들고...전쟁에 투입 되었다...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숫자는 [베리]족의 3배 이상이 되었다...

무 딜레이 [나르콜리]도 역시..마력을 엄청 잡아 먹는것이 사실...

[3서클] 마법사의 마력은..금세 바닥이 보였으며...

[베리]족은 밀리고 있었다 아니...전세는 역전이 되었다....



지금은 기술 사용창 아래 내려 놓는 유저들이 많을 정도로...[통백권]의 기술은..쓸모가 없는..

기술이 되었지만.... 한때..[통백권]은...모든 유저들이 두려움을 떨게 했던...[살인기술]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