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환할 때 갑자기 돈이 다른 곳에 있다며 리콜과 캐시템과 교환시도함.
2. 이를 거절하고 약속한 다른장소에서 만나자 거래금액의 10%만 올림(0하나 적게 올림)
3. 액수 잘못 되었다고 하자 1을 반복
4. 다른 사람한테 팔겠다고 하자 전화번호 알려주면서 연락달라고 함
5. 됐다고 했으나 생각 바뀌면 연락달라고 굳이~~~ 또 귓속말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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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사건의 전말 입니다.
겉보기에는 고서열이라 무심코 넘어갈 수도 있으실 듯 해요
그러나.. 애초에 살 사람이라면 뭐하러 개인정보까지 까발리겠습니까?
뭔가 캥기는게 있으니 혓바닥이 길겠지요.
저 말고도 당한분들이 쓴 글도 있으니 읽어보시고 빠른 손절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즐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