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아무리 게임이라지만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함께 하는곳 입니다.
그만큼 사회생활이나 정치생활과 비슷한점이 있다고 볼수있죠.
故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전두환 정부시절때 판사자리를 7개월만 하시고 그만두셨습니다.
그 이유는 너무 권력층들 위주로만 나라가 돌아가는것 같아서 그때부터 이제
서민을 위한 서민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보자고하여 서민형변호사가 되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국민을 위해서 국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을 하셨던 분입니다 그런데 정작 국민들은 그런 대통령의 마음을 몰라주고
무슨 일만 하면 인터넷으로 모든 악플과 각종 패러디로 대통령를 비하 했고
더군다나 야당인 한나라당에서는 더욱 더 압박을 가했고, 결국 이명박대통령이 당선되었을때
한나라당에선 죽음의10년 되찾은10년 이라는 문구로 노무현대통령의 숨구멍을 조여들었고
노무현대통령을 끝내 죽음으로 몰고 갔습니다.
과연 국민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노무현대통령께서 왜 그렇게 됬을까요?
노무현대통령께서 이때까지 시행했던 정책들을 보면 선진국 면에서보면 너무나도 완벽한
서민을 위한 정책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우리 국민들은 그런 정책들이 낯설기 때문에,
더군다나 야당인 한나라당의 지지자들이 있는 경상도 보수파 들의 반발에 의해
결국 노무현대통령의 국민을 위한 정책을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
뭐든 다 똑같은것 같습니다. 내가 어떻게되면 이렇게 이렇게 해보자!
정말이지 모두 다 평등하게 살게해보자! 모든 사람의 피해를 최소한으로하자!
그러나 막상 그것과는 다르게 아무것도 모르는
타인들의 비하와 비판 그러고 권력층만의 아직까지 남아있는 보수적인 경향
이런것들 때문에 정말로 옳은일이 그름에 의해서 저해 되는것 같네요.
그러나 이것만은 결코 변하지 않을겁니다. 태지씨같은 사람은 비록 아직은 서툴지라도
천천히 아주 천천히 조금씩 당신의 영향력을 키워가면 그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뜻을 알고 그리하여 더욱 더 좋은 게임을 만들수 있으리라 봅니다.
절대로 초심을 잃지마세요. 안되더라도 끝까지 포기만하지않으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태지씨님 글 읽고 공감이 되어서 글한번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