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싶었지만 사랑 하지 못 하게 되버린 현실
거친 바람 처럼 날카로운 너의 말에,
눈동자에 비친 내 모습이 정말 비참하게 보여,
촉촉히 젖은 너의 눈가에
우리 둘 만의 추억 그리고 사랑이 맺히고,
그 모습을 안타깝게 지켜보는 내 현실
기억마저 쓸모 없게 되버린 바보가 된거죠
할 수 있는게 없죠. 이제 내 사랑을 버리고 웃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우릴 갈라 놓았죠
볼 때마다 정말 가슴이 아파요 돌아오세요 돌아오세요
그녀......
나를 버리고 행복하지 말아야 해요
우리 추억, 우리 사랑 잊지 못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