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배를 갔습니다
서있는데 옆에 직-도가 암살을 쓰더군요
제 몸에다가.
그래서 나르 저주 걸었습니다
암벨이더군요
세멜쳐봐야 마나 다빠지고 이아가던지 틱때까지 도망가야될께 뻔할뻔
저주 나르만 했습니다
답답하면 접지를 하던지 직도니까 디나를 하고 콜을 하던지
도망을 치던지 (물론 잡힐 확율도 높지만)
안그러더군요
디나를 하고 절 잡을려고 합니다
잡힙니까 직법인데.. 잡힐수도있겠죠.. 근데 안잡힐 가능성이 더 크죠
전 그냥 저주 나르만 했습니다
입질하더군요..
받아줬죠
또 하더군요
받아줬쬬
아.. 욕은 아니였습니다 비비꼬는 그냥 입질
야배입니다. 먼저친건 그쪽입니다
경고했죠 차분하게 채팅으로
반말합니다
반말해줬죠.
도망가네요 몇번 죽더니
인페르나 길드 갈리아노인지 갈리오노인지 그분인데
새벽이라 술드셨을수도 있으니 그러려니할렵니다
쓰레기라 욕을하던 머라하던 먼저 일을 벌린건 ?
p.s 자러간다고 허세부리던 그분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제가 글적는동안 조용히 다가와서 리베를 가합니다....
쓰레기 머시기머시기 욕을 하면서
하루이틀은 아니지만 길드 달고 길원한테 안 창피할려나 모르겠네요
진짜 대박 p.s : 자신은 서울대 수준의 학교를 다니며
자신의 책상위에 굴러다니는 시계로 어둠 고서열캐릭 다살수있다고하는
어마어마한 부자에 초고학력의 소유자라 하십니다.
요즘 이런걸보고 '허세쩝니다 위엄쩌십니다;;' 라고 한다고 배웠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