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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에리카폰티느
371 2010.01.19. 11:46

와...

사람들이 짜증난다 역겹다고 하는데 통말하는걸 못봐서

그냥 미운털이 박혔다 생각했는데

어젠가 그제 대화내용 보니깐 토나올뻔했다.

무슨 큰딸 딸~ 딸 ~ 이러면서 큰딸은 내가 이쁘게 낳은거에요 그러니 당연히 이쁘죠

라면서 뭔 ㄱ ㅐㅅ ㅣ발 엿같은 소리 찍찍내뱉고 있네

와 그얘기들으면서 손발이 오그라드는지 알았다 뭔 큰딸이고 딸은

죽여버리고싶었다 ㅅ ㅣ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