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4년 만에 다시 시작하는 게임
어둠의전설..
많이 바꼈고 그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계속해가고있다
도적이 아닌 직업이 몹의 속을 구분해내는가 하면
새로운아이템으로 계정거래도 가능해졌다
새로운 유저들의 유입은 없고 이전 유저들의 거래가 활발해진거 같은 느낌...
하지만 여전히 이 게임속에선 몇명 정도를 제외하고는
여러가지 면에서 인간적인 게임인듯 하면서도 때로는 상처받을 때도 있다
너무 오랜만인가 하는 느낌과 동시에 너무 어렵게 다가오는 어둠의전설..
막막하고 답답하며 또 새로운 느낌이 내게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