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전설 하면서 100원짜리 리콜이
조금이나마의 오고가는 정이라고나 할까..
그런 것으로 통한거 라고 생각이 들엇는데..
"님, 저 피에트 리콜 하나만 주시겟어요?"
이렇게 말하면 그냥 40개씩 주시던 유저분들이
"헉. 100원이면.. 맘놓고 드릴텐데.. 1000원이라서요.."
오고가는 정또한 없어졋죠..
왜 리콜값이 오른걸까요.
이해가 안되네요. 정말 이래도 되는걸까.
너무 물가를 올린것은 아닐까..
그냥 마을을 돌아다니다, 마인마을에서 어떤분과의 대화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