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식당에 다섯명의 요리사가 있었다.
스파게티요리사
비빔밥요리사
초밥요리사
치킨요리사
짜빠게티요리사
어느 일요일, 짜빠게티요리사가 일요일은 자신이 요리사라며, 주방에 들어갔다.
나머지 네 요리사들은 짜빠게티 요리사를 남겨두고 퇴근을 했다.
월요일 아침.. 짜빠게티 요리사는 주방에서 죽어있었다.
그가 남긴 다잉메세지는 다음과 같다.
ㄸ..뚜....ㅁ,,뜨...뜨..
자..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용의자는 짜빠게티요리사를 제외한 네명의 요리사다.
답과 이유는 편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