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피에트 던전 : 이벤트 할때나가고, 공간만 차지하고 왜있는지 모르겠다. 경험치도 안주고 템도 쓰레기만 준다. 쿠라눔 같은거.. 몹 경험치 좀 늘리면 3~4써들의 좋은 사냥터가 될듯한데 운영자는 별로 관심이 없는 듯하다.
서아벨 : 3써는 밀던으로 쩔받으러 간다. 가끔 사람좀있으면 솔던 못가는 법사나, 직자... 3써 비격은 콘을 안찍어서 순체력이 3000도 안되는데 여기 몹들은 호러보다 난이도가 더 높다. 나르콜리, 일루메나, 베노미, 3서마공, 바르도.. 게다가 폭젠이여서 2존에서 3존 가는 길에 대부분 가다 죽는다.
라미아의숲 : 여태까지 그래왔고 아패로도 계속 사람이 없다. 몹 젠 좋고, 여기 몹은 잡으면 100% 금전더미를 주는데 경험치만 좀 늘리면 3~4써들의 좋은 사냥터가 될 듯.
우드랜드 : 몹은 적은데 맵 크기는 거의 호남평야 비슷한 수준이라 이동시간이 더 걸리는 사냥터. 템은 그래도 꽤 주는 편인데 어차피 잡템에 몹 경험치도 별로라 이벤트, 잠수만 하는 사냥터
물의신전 : 한번 갈때마다 생선구이를 바쳐야 되는 죷같은 걸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혼돈의탑 : 돈, 경험치 이렇게 주면 누가 감?
※ 기타 의견
- 굴 1~5층은 왜 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