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좋은 점심시간이라고나 할까요~
또 한가지의 이야기를 해보려고해요.
저는 중학교2학년이에요.
나이가 어리고, 철도 없죠.
그걸 알면서도 철없이 행동하고 그러기를 일삼아요.
그러면서 저희 학교 담임 선생님 예기를 해드릴게요
류정숙, 사회 과목을 맡으신분이죠.
그런데 이 선생님은. 학교에서 놀림을 당하는거라할까.
아이들의 장난감이 되곤하시죠.
"선생님 너무 시끄러워!!"
"아씨 짜증나 왜저래 !"
"그딴 표정짓지마요 !!! 더러워죽겟네"
이러면서 선생님께 말을 하죠.
그러면 화난듯이 우리를 쳐다보시다가. 한명을 잡아다가는
엎드려 뻗쳐를 시키시고는. 때리시는게 우리 담임 선생님이라고나 할까요.
그러면 맞은 학생은 아픈척을하며 기절을 한척 쓰러져 잇죠.
그게 우리 담임선생님을 가지고 노는 거라고예기하면 될것같네요.
그러다. 저는 어쩌다가 학교에서 늦게 집을 가게되엇어요.
그러면서 우리 담임 선생님을 보앗죠
선생님은 저를 보며 웃으면서 말을 하셧죠
"우리 주환이 어디가니~? 얼른 집에 들어가야지^^"
"아..;; 예;"
저는 정말 담임 선생님께 몹씁짓을 정말 많이 햇죠.
그러면서도 저를 향해 환희 웃어주시는 모습.
정말 이게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인지.
이제서야 처음 알아본거 같아요.
-목동사는 영도중을 다니는 어떤한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