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30대의 푸념 30대 들이여 화이팅!
388 2010.01.30. 21:12

자식은 점점 커가면서 삐약삐약 거리고
세상은 점점 나를 바라보며 더 많은것을 바라고

하지만 매일 아침 거울에 비친 나의 누런 눈동자를 바라보며......
퇴근후 멍멍한 머리속을 지우려 술을 한잔 기울이는 내 자신.
모든걸 지우려 노력하는........

모두 화이팅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