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술한잔 기울이며, 미래를 흝여겨보니, 한숨만 흘러나온다.
한모금 한모금 마실 때 마다, 머리속에서 한장면 한장면 영화속
주인공 처럼 나타나는 그녀. 잊어보려고 노력을 했건만.
잊혀지지가 않는다. 잊기위해 다른 여자와 사귀어도 밧지만.
일시적일뿐, 나중엔 다시 생각나게 대드라...
내가 무엇을 잘못을 하였나요.
당신 때문에 내몸 망가져가며 일을 하면서,
회사를 다니면서. 일부러 수당더 받을려고 야간많이 띠고.
주말마다 노가다도 띠고. 오직.. 너하나 밥한끼라도 더 사주고싶어서..
우리 헤어진지 어느덧. 1년이 다되가네. 힘들다. 이제는 너무 지친다
삶을 살아가는게... 남자의 가슴에 못밖고 떠나간 너.
너가 떠날 때 솔직히, 그래..가는구나.. 하고 생각만했는데. 최근에
소식들어보니까. 결혼한다더라.. 그때 소식듣고나서 무의식적으로 눈물이 다나더라.. ..
그남자와 행복하게 살어라ㅏ.... 잘지내고..... 몸건강해라.....
내는 떠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