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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일규야 간만에 햄웃었다.
711 2010.02.02. 12:58

안그래도 못생긴얼굴에

니 군시절에 면상에 동전꼽고 웃대에 올린사진보고 쓰러질뻔했다 ㅋㅋㅋㅋ..










P.S 이런 키 160짜리 꼬꼬마를 형님으로 모시고 똥1꼬를 처빠는 시동,윤석,그외 일규 꼬1봉 색휘들은
뇌속에 뭘 처넣은거지? 니네엄마가 너희들 그러고 사는거 아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