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가 살인당했다...
이 남자는 유명잡지회사기자이다..
피해자 이름은 김레스(32)
피해자가 죽었을때...전화기에 피가튀었는데...외출버튼에 피가 번진흔적있다.
누군가 피가 묻은 전화기의 외출버튼에 장갑을 끼고 누른모양이다.
아마도 범인이 자신의 알리바이를 만들기위해서...전화기를 외출모드해놓고
그 전화기에 음성메세지를 남겨..알리바이를 만들려는 범인의 짓이다..
하지만 음성메세지는 4명의 사람에게 왔다..
시간대도 비슷하다..
1.김구자:전 레스와 절친이에요.돈문제로 사이가 안좋았지만 술한잔하려고..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구요..
2.김아연:전 같은회사 동료에요..잡지 사진 빨리내라고..전화를했죠..
하필 그날 편집장님이 아프셔서 안오셔서 애를먹었지만요 ^^
3.김세린:저는 레스오빠 여자친구에요 ㅋㄷ;;몇일전 싸워서..화해를하려고..
4.박잇벤:저도 아연씨와 레스씨의 잡지 회사의 편집장입니다.그날 몸이아프다고
못나간다고 말하려는데..그친구가 전화를안받길래..메세지를 남겼죠
자...그리고 음성메세지의 내용이다.
첫번째 메세지 김태식:레스야 돈은 꼭갚을게..오늘 소주한잔하자 친구야!
두번째 메세지 김세린:우리...만나야지..어디야..전화도안받고..내가미안해..
세번째 메세지 박잇벤:어,레스 자네(콜록콜록) 오늘몸이아퍼서..내가못나가네
네번째 메세지 김아연:레스씨! 잠시만요 (편집장님 오늘날짜가어떻게되죠?)
(오늘 14일 7시 4분이야) 감사합니다... 레스씨 들었죠? 마감시간이 다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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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의 특징
1.김구자:돈을 빌려 지금까지 갚지못하고..있다
2.김아연:1년전 편집장이 핸드폰을잃어버려..매달 마감시간이되면
편집장님께 날짜를묻는다.
3.김세린:김레스말고 다른남자 관계가 복잡하다.
4.박잇벤:마감시간을 재촉하며 시간을 반복적으로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