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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울지 않키로 해짜나...
447 2010.02.06. 00:38



다시는 울지 않키로 해짜나

눈물 안흘리기로 해짜나..

울지마..

오늘 오지마라..

오지마라..

오늘 오면 널 잡고 울고 매달리거 그럴꺼 같다 오지마라...

너 나 아프게 해짜나

그러니 오지마라...

제발..

이렇케 가슴 아픈고 힘든 사랑 찌질한 사랑

사랑? 니가 가져가 버려..

오지마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