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도 법도로서 메카닉 정복을 해냈네요.
새벽에 한개남겨두고 마지막근성 짜내다가 파편득하자마자 완료고 뭐고 바로 자러갔습니다.
그동안 1인도 하고 2인도 하고 메카닉에 온 열정을 다 쏟아부었습니다.
하다가 중간에 E구역에서는 후득도 한번했는데, 그때 커스랑 생목안가져간거보고,
뮤레칸이 클리어는 하고 오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구 더 열심히 했네요.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네요. 우선 여태까지 함께 해온 지금은 F구역단계에 오신 타나토스님
E단계 카이람님, 헌트님, C단계 헌병안전핀님, B단계 녹이쓴추억님 빨리 클리어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매번 번거롭게 코마나 파편도움주셨던 정단비 에리머스 전사일형 사마향 눈토끼(죡댐로날드뜸)
향기(애기별이) 가을의그늘 수가 영웅토스 등등 너무 감사했습니다.
하루에도 코마 몇번씩 뜨는데 게시판이나, 서열창에서 클리어하신 분 찾고
자연스럽게 코마 대기타는게 익숙해지더라구요.
메카닉은 도적들, 특히 어디선가 혼자 솔플하시는 외로운 법도님들에게 최고인것 같네요.
많은 법도님들도 오셔서 메카닉 꼭 정복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