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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새로운 재미(3)
194 2010.02.07. 01:10


오늘도 역시 경험치 나 어빌 과는 무관하게 게임을 접속을 한다

요 근래 부질없는 도전의식으로 다 말아 먹은 블루제조 6 셋 으로 인해

나의 은행은 시약류 몇개만 남아 있고 마지막 도전인 돈파재료셋 만 남겨두고 있는데

오늘도 구경이나 해볼 요량으로 길거리 노점을 클릭하며 구경하고 다녔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람들한테 물어 보니 돈파도 실패율이 높단다...

허걱 이런 ! 돈파재료마저 날리면....본격적인 템사냥에 나서야할지도 모른다...

오늘은 돈파 재료를 구하기 위해 상점을 클릭하러 다녔다

돈파의 핵심 재료인 브론즈 비늘과 고렘의 돌조각을 구해야 하는데

예전에 노점에서 고렘의 돌조각을 헐값에 파는걸 어렴풋이 기억이 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과 돌조각 몇개에 흥정하기 싫어서 심심하기도 하고

새로운 아이템이 팔리는걸 구경하는 재미있고 해서 노점들을 클릭하면서 돌아 다녔다

노점에 브론즈 비늘이 4500 의 가격에 올라와 있었다 시세보다 비싸네...

하며 다른물품을 볼려는데...4500000 음...4500000 음...

4백5십 이였다.... 오웃! 이런 얼른 클릭을 했다

아뿔사......두개 였다

난 브론즈 비늘을 개당 4,500,000 에 두개를 사버린것이였다

이런 경우가 종종 있다 판매자는 금액을 제데로 눌렀는데 입력이 제대로 안된경우나

잘못 입력한 경우가 종종있다

뭐 이런 경우야 먼저 보는 님이 땡잡는 거지만 ... 판매자 입장에서는 눈물날 일이겠지만..

어쨌든 감사 ....잘쓸께요..

돌려 달라고 하기 없기 팔았음땡!! 퉤퉤퉤!

즐거운 주말....그리고 그분 사냥 가면 레어템 낚으실 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