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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나무조각(4)
331 2001.07.30. 00:00

조밀조밀하게 동전을 놓으며 30층까지 걸어가기 시작했다. 열심히 동전을 놓았는 데 25층 정도에서 시련이 닥친것이다. 예측지도 못한 썹.. 나의 노력은 허사가 되고 말았다. ㅠㅠ. 하지만 내가 누굴쏘냐 다시 1층부터 동전을 놓기 시작했고 결국 31층까지 동전을 놓는데 성공했다. 헛 하지만 난 여기서 결정적인 허점을 발견하고 말았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