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강도가..
여자의 가방을 빼앗아서...
공중화장실로들어갔다.
경찰이출동에 화장실을 포위했고..
강도는 변장한것 같다..
이중 누군가는...범인이다
용의자는 3명이다..
김닝요:저는 장님이에요(지팡이로 탁탁)선글라스로 눈을가리고있다.
김딩요:저는 전화를했죠...
김뚜레:화장실에 휴지가없어서..채워놓고있었어요..
신형사는...
용의자들의 손과 팔을 보여달랬다.
김닝요:시계를 차고있으며 이곳저곳에 흉터가있다.
김딩요:손에는핸드폰이있고..문신이 있다.
김뚜레:휴지를 들고있었다.
범인은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