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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변장한..도둑
298 2010.02.07. 20:22

어느 강도가..

여자의 가방을 빼앗아서...

공중화장실로들어갔다.

경찰이출동에 화장실을 포위했고..

강도는 변장한것 같다..

이중 누군가는...범인이다

용의자는 3명이다..

김닝요:저는 장님이에요(지팡이로 탁탁)선글라스로 눈을가리고있다.

김딩요:저는 전화를했죠...

김뚜레:화장실에 휴지가없어서..채워놓고있었어요..

신형사는...

용의자들의 손과 팔을 보여달랬다.

김닝요:시계를 차고있으며 이곳저곳에 흉터가있다.

김딩요:손에는핸드폰이있고..문신이 있다.

김뚜레:휴지를 들고있었다.

범인은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