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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창조해낸 법칙이 깨어졌다! 이 세상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두면이면서 한면'인 이세계(異世界)가 존재한다. 처음에 인간이라는 미개한 생물을 창조해낸 신은 이 두 세상을 창조할때, 서로 절때 만날수없는 '뫼비우스의 띠'와같은 법칙으로 두세계를 격리시켜놓았다 2002년 11월 필자가 글을쓰고있는 '이세상'에서 한 남자가 육체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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