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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Untitled - 00.Prologue
518 2007.07.17. 13:54







신이 창조해낸 법칙이 깨어졌다!



이 세상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두면이면서 한면'인

이세계(異世界)가 존재한다.

처음에 인간이라는 미개한 생물을 창조해낸 신은

이 두 세상을 창조할때, 서로 절때 만날수없는

'뫼비우스의 띠'와같은 법칙으로 두세계를 격리시켜놓았다



2002년 11월

필자가 글을쓰고있는 '이세상'에서 한 남자가 육체를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