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주제와 절제를 모르는 지출은..
304 2010.02.13. 05:28


주제와 절제를 모르는 지출은,

화와 상처만 남긴다는 것을 알고도

같은 우를 범하는 너는 죽어라 자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