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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어떤것.
603 2007.07.19. 15:41

!:좋은 점심시간이라고나 할까요. 당신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그어떤것도 그사람을 행복하게 해줄수없어.

왜냐고? 그사람은 엄청난 상처를 받앗거든.

어떤상처냐면 말이야.

사람이 때리고 그런것이 아닌

사람이 욕을 해서 그런것이 아닌.

사람의 마음이 그사람을 행복하게 해줄수 없게 만들어 버린거야.

사랑이란 단어말이지.

그런 사랑이 이제는 장난같은것이 되어버리고

어떤사람에게는 겁을 주는. 어떤사람에게는 신앙심과같은 기댈곳을 만들어주는것이지.

그런데 그것을 피해 가고 그것을 두려워 하는게 많아져버렷어.

너무나도 안타깝게 되버린 것이지.

사랑이란것이 사람이란것을 해치는것이고

그것이 다시 다른 사람을해치고.

사랑이란것은 좋은것인데.

이제는 사람들의 마음을 뺏어가버리는

그런 하나의병이 되버린것이아닐까.흐음.

WriTer-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