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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성적표
753 2007.07.29. 11:50















어우. 중학교 2학년올라와서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다 거쳣군요.

지금은 늠름한 방학이란것과 같이 생활중이지만 말입니다.

후암.. 제 성적을보니. 한숨밖에 안나오는군요.

양가양가양가..단한가지는 우<...

부모님께서는 계속 저에게 화살같은 눈초리를 보내주시는군요.

그러면서도 저는 꾸이꾸이 몰래컴퓨터를 하는 신세가 되버렷네요.

"너 이렇게 공부할빠에 그냥 나가서 돈벌어"

"알앗어 알앗다고 ,아. 나가서 내가 돈벌꺼야."

이렇게 말하는게 벌써 2년째이면서도 집에만 붙어잇는저가 참한심스럽네요.

공부가 무엇이라고, 도대체나를 왜이리 괴롭히냐고-.

정말 괴로워 죽겟네요. 누군가의 위로를 받고싶지만.

위로도 못받으며 사람들에게는 무시를 당하며.

정말 어쩌다가 이지경까지 왓는지. 내가 정말 살아잇기나한것일까.

괴롭고 또 괴로운 나날이 시작되는구나.

그냥 방학이 없어지고 학교나 나갓으면 좋을꺼같아.

-심오한 점심시간에 답답한 심정을 털어내기위해..

P.s-용가: 코마디움팔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