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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He said,
719 2007.08.01. 02:21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사명을 주려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의 마음과 뜻을 흔들어 고통스럽게 하고,
그 힘줄과 뼈를 굶주리게 하여 궁핍하게 만들어
그가 하고자 하는 일을 흔들고 어지럽게 하나니,

그것은 타고난 작고 못난 성품을
인내로써 담금질하여
하늘의 사명을 능히 감당할 만하도록
그 기국과 역량을 키워주기 위함이다.


맹자



※ 오래전에 시/편에 한 번 올렸던 글인데

밑에 꼬쟁이 님 글보고 생각나서 올려봤습니다

힘내십쇼

여러분도..

그리고

나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