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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foryou] -짝사랑 N.o2-
359 2007.08.04. 01:09

어느새 제 안에 들어온거죠?
어느새 제 사랑이 되어버린거죠?

저는 몰랐지만..

제 심장은 당신을 사랑하기에 쿵쾅거리고
제 눈은 당신을 사랑하기에 당신을 향하고
제 귀는 당신을 사랑하기에 당신의 목소리에 열리고
제 입은 당신을 사랑하기에 미소를 짓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