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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ㅇㅇ]
156 2010.02.26. 06:12

















그 사람이 있던 나의 빈자리


지금은 그가 저기 저 높은 하늘로 올라 가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대신 할 수 있는건 그저 육체밖에 없는거 같네요...

오늘도 문득 그 사람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