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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foryou] -짝사랑 N.o4-
354 2007.08.04. 18:00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 마음을 전하지 못한
바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 발자국도 다가서지 못한
멍텅구리입니다.

그러나 더더욱 바보는 내 이런 마음을
조금도 눈치 채지 못한
그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