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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나무조각(9)
345 2001.07.30. 00:00

나쁜짓을 한 벌을 받았을까? 그날은 도적이벤트 던전은 둘다 빽길이었고, 승급이벤은 실패했다. 맥빠지게 돌아와 게시판을 보니, 게시판에 가득찬 나무조각에 대한 이야기를 보니, 피식 하고 웃을수 밖에 없었다. 그때 속았던 많은 분들과, 놀래서 운영자답변에 바로 답변을 하신 셔스님께 늦었지만 사과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와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이야기가 되었으니, 용서 해주실수 있겠지요. ^^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어이쿠 그런데 그때 나무조각 판다고 게시판에 올리셨던 그 많은 분들은 -_-;; 어떤분은 나한테 나무조각 사라고 깃말까지 했어요 -- 속이지도 말고 속지도 맙시다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