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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foryou] -짝사랑 N.o5-
333 2007.08.05. 13:16

가슴 설레이며 좋아했습니다.

눈물 겹도록 그리워했습니다

눈에 아른거릴 만큼 보고싶어했습니다

정말 죽도록 사랑했습니다.

제 모든것을 다 줘버렸습니다.

하지만 그건 저만의 착각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이런게 짝사랑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