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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133 2010.03.07. 09:12


어제는 남들이 이해할수없는.

아니 나도 이해할수없는 짓을 한바탕벌였다.

한참을 그러면서 나도 후회가 들었지만.

멈출수가없었어.




그런데 지금 이기분에는

다시 그럴것같아.

어차피 다신 널 보려하지않는다면.

나라도 어떻게든 널 다시 보려해야겠어.



알잖아 나란 놈.

앞뒤 볼줄모르고.

세상 모르고 불나방같은.




오늘인데.

눈이 참 많이 내리고있다.

오늘이야.

기다리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