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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174 2010.03.10. 10:48


오늘두 하루종일 눈이내리고.

거리거리엔 하얀눈이 소복히 쌓여가는데.

내 머리와 가슴에도 너와의 기억들이 쌓여가고.

너와의 추억들로 채워져있는데.

정작 그자리에 너는 없는.




그만하고싶고.

그만두고싶고.

그만돌아가고싶고.

다시 사랑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