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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짱가쓰리]。
302 2010.03.11. 22:55
















사랑합니다。

이 말이 너무 무거워 도망만 치게 됩니다。

사랑일까요?

이말이 너무 설레여서、

또 다시 흔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