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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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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2010.03.13. 06:04


















일끝나면
매일접속해서
주절주절 이야기해도
잘들어줫던 당신인데
볼기회가이제없나보네요
막 인연이란게참우스운데
그래더 좋았는데
딱이시간때면 막 귓말로속삭였는데
술넘취했나보다..
용기가 없어서 편지는못보네겠네요
해주고싶은말있어요

"춥다고 마음까지차워지면안되요 알겠죠?"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