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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잊을수없는 대학엠티.4
1842 2007.08.08. 20:17

춤추기전엔 나는 선배들과 과동기 들을 쳐다보았다. 특히 내가벌칙걸리기전에 춤췄던 이상하게

생긴놈의 표정을 보았다. 나를 비웃는듯이 쳐다보았다.


"저 이상하게 생긴놈도 춤춘마당에 나라고 못출게 뭐있냐

그래 막춤이라도 춰보자"


하며 나는 막춤을 추기시작했다.

눈을 감고 목소리로 흥겨운소리를 내면서 팔과 몸을 흔들어댔다.

지금생각하면 다시는 생각하기도싫다. 너무나도 막춤중에 막춤이였기때문에.


몸을흔들어대다가 나는 방향을 바꾸기위해 다리도같이 춤을췄다.

내가 애기용튜브를 낀지도 모른채 다리까지 올렸다 내렸다한것이다.


그때 돌이 발에걸렸다.

작은튜브를껴서 허벅지사이가 벌어질수가없었다 나는 그대로 물속에 자빠진것이다 -_-

자빠지면서 들려오는 저목소리들

근데 빠지고난다음에 허벅지에 튜브가 너무달라붙어서 튜브가 빠지지가 않는것이다

뒤로자빠져서 나는 허우덕 허우덕거리고있었다.


튜브가 뒤집어져서 몸까지 가치 뒤집어진것이다 .

뒤집어진 순간에도 "아 이개 무슨개망신이야 "이생각이 떠날수가없었다.

그때 뒤집어진 상태서 누군가 내발에서 튜브를빼내었다.


바로 날 부려먹던 그선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