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셔스
518 2007.08.08. 22:00





    비가 쏟아내려지는 아득한 어둠속에서 ,


    하늘을 휘젓듯 떠돌아다니는 바람 .
    그 바람을 향해 소리치는 나의 자그만한 목소리.
                 " 나는 할 수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