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라기 어둠의전설을 즐기는 유저중에 한사람이다. 사람들은 그를 훌륭한 사람이니, 정말 대단한사람이니 혹은 인격이 뛰어나다던지 로 그를 평가한다. 그가 부르짖었던, 버플금지,아디공유금지,키워주기금지. 이젠 아무도 지키지 않고 오히려 아무도 그것이 잘못됐는지 생각치 않는다. 그가 시인의마을에 쓴 30여개의 글은 내가 쓴 100여개의 글보다 10배는 더 가치 있다. 그의 주옥같은 글들을 다시 한번 읽어보며, 그의 생각에 감탄을 금치 못 한다. 사람은 즐거움을 위해 게임을한다. 너무나 당연한 진리지만, 진정으로 게임을 게임으로써 즐기는 해오라기님같은 유저가 나의 꿈이다 그리고 난 그런 유저가 될것이다.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