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나서 아직 이런유저가 남아있긴 하구나...싶었다.
지금 게시판을 보라..
온통 사기에.해킹? 딱보면 이상하고 보기시르니만큼 인상을 찌푸리는 글들만
가득하다.
나랑 같이 11년의 시간을 보낸 어둠유저들은 이미 나처럼 30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을텐데
아니 어디서 더 어리고 새로운 유저가 나타난건지. 아님 나같은사람이 철이 덜들어 날뛰는건지.
분간도 못할정도로 어지럽다.
이제 하나둘 떠난사람들이 다시오라는 내 권유에 한마디씩 한다.
어둠 재밋냐
사기같은 게임..
1초1딩게임....
그말들을때마다 내얼굴같아서 얼굴이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