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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73 2010.03.27. 10:37


첫눈이 오던날.

함께 눈을떳을때 첫눈을 함께봐서 너무 좋다던 너.

3월의 눈.

오늘도 눈은 내리는데 넌 내곁에없고.

홀로 아무도 밟지않는 공원의눈위에 발자국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