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다가 (난 팔땜에 구경만 했다..) 친구넘이 손금을 봐준단다.. 군대있을때 자기 후임녀석이 손금을 무지 잘봐서.. 배웠다나..? 자세히는 볼줄 모른다고.. 그냥 몇가지만 봐줬다.. 재물 - " 헉.. 니 내한테서 떨어지지 마라.. 정주영 손금이다.." (나의 대답 : .... "^^;;) 생명 - " 한 50대에서 60대 사이에 죽겠다.." (나의 대답 : 나도 어차피 별로 오래 살기 싫타.. "ㅜ_ㅜ;) 부인 - " 지금 술마시가 손금 잘 안보인다.. 와이래 희미하노.." (나의 대답 : 내 결혼 안할꺼라니까.. "^^;) 여자 - " 여자는 쫌 마니 밝히겠네.." (나의 대답 : 당연한거 아이가.. "--*) 성격 - " 원래 손금이 한쪽으로 가야 되는데, 니는 와 여러갈래고.. " (나의 대답 : 내 원래 싸이코다 아이가.. "..; ) ㅎ ㅣ ㅇ ㅣ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