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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잊을수없는 대학엠티.6
1479 2007.08.14. 14:11

나는 기분더러운채 숙소로 들어와서 기분풀겸 티비를틀었다.

개그프로를보며 깔깔 거리며 시간가는줄모르며 얼마를 보았을까 문여는소리가들렸다.

밖에서 신나게 놀다온 선배들과 과동기생들이 들어오고있었다. 모두 몸이젖은채로


그때 들려오는 선배목소리 아니나다를까 그재수똥 선배다.

"야 너여태까지 쉬었으니까 마켓가서 안주랑 먹을거사와 애들많으니까 많이사와라"


순간 인원수를보니 족히 꾀나되었다

간식거리를 사오라는 저선배말에 돈이 있는대로 깨지겠구나 투덜거리며 마켓에가서

안주와 과자 음료수 술 인원수에맞게 골르기시작했다. 나는 골르면서

내가좋아하는 위주로샀다. 다른선배와 동기생들이 뭘좋아하는지 모르기때문에.

평소에 삶은계란을 좋아하던 나는 계란을왕창사고 나머진 과자와

음료수로 채웠다.


"저~선배님들 사왔는데요"


이소리가 들리자마자 쿵쿵거리며 동기생들과 선배들이 달려왔다.

바로 표정이 변하는 선배들


"야 장난하냐? 삶은계란뭐고 과자는또 왜이리 찝찝한것만 사왔는데"


"아 자식 지좋아하는것만 사왔네 됬으니까 앉아라"


이때 들려오는 낯선목소리

"야 엠티왔는데 게임해야지 "

무슨 게임이냐면 내가 사회자고 내가 만약에

"제일 잘놀거같은사람은?"이라고 말하면 너내가 누굴지목하는거

거기서 제일많이 지목되는사람들이 벌칙받는거다."


또다시 게임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