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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155 2010.03.31. 10:04


봄비가 내리는 아침.

불도켜지않은채 홀로앉아 생각에 잠긴다.

감은 두눈에선 너의 얼굴이 그려지고.

온통 너생각인 머리속.

그리고 아직 사랑한다고 외치는 가슴.




하루도 살지 못할것같은 날들은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흘러가고.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은 점점 커지고.

당신을 그리는 나는 점점 외톨이가 되어갑니다.